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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893
이 글은 5년 전 (2020/9/23) 게시물이에요
나도 애기 키우는 입장에서 몇몇 캣맘들 이해 안가는거 맞는데 하 그래도 제발 그 혐오가 고양이가 되지 말자.. 

 

 

하 ㅋㅋ 아침부터 고양이 죽일거라는 글 보고 깜놀했네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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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너무 슬퍼 애기들 ㅠㅠ 내가 다 델꼬와서 지켜주고 싶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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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눈물나 알아 사람들이 길고양이 싫어하는거 아는데 너무하잖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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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맞아.......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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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속상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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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
(2020/9/23 9:29:28에 규칙 위반으로 삭제된 댓글입니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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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맞아 동물들이 뭘 알겠어... 밥 주는 사람이 잘못한거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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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속상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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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댓보고 더 놀랐어... 저 말들을 이해해주는게... 난 죽인다는 말 자체로도 놀랬는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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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심지어 웃으면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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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마져 놀랬어..아침부터ㅜ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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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흐어어어엉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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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말이라는 게 참 무서운 건데... 그 영향을 너무 가볍게 여기는 것 같아... 인간을 죽이고 싶다는 말도 사실 분노의 표현이라고 이해받을 정도로 가벼이 여겨지는 게 좋은 게 아닌데 그것도 모르는 것 같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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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진짜 백번 공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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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다음에 만나면 차로 죽이겠느니... 화나서 그랬을거라고 이 말을 이해해주는 것도 참 신기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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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진짜 그럴거 같아 무섭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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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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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신고 당할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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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맞아~ 길고양이 개체수 늘어나면서 새들이
정말 많이 죽어 새덕후라는 채널 봐도 나와있고. 근데 그건 고양이들 잘못은 아니지 다 사람이 개입해서 생겨난 일이야. 본인들이 집에가서 케어해줄것도 아니면서 왜그러는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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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나도 새 죽이는 영상들 보고 진짜 깜짝 놀랐다ㅠㅠ
나는 동물들 다 무서워해서 동물 보이면 다 피해가는데....길고양이들 진짜 너무 많아.......맨날 피해서가야돼ㅠㅠㅠㅠㅠㅠ 늘어나고만 있는 것 같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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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22 자기들끼리 알아서 살게 냅둬야지 사람이 괜히 개입해서 심각해지는 것 같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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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333 나도 새덕후 그 고양이 보고 깜짝놀람ㅋㄱ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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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나도 캣맘 싫어서 화나는거 이해 간다고 ㅋㅋㅋㅋ 분노 대상이 잘못됐다는 건데 왜 이해를 못하지?아빡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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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33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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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44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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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55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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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그 맥락을 이해를 못하나 ㄹㅇ 딴세상 떨어져있는거 같음 논점 흐리기는 이제 걍 놀랍지도 않고 이쯤되면 요즘 유행하는 넷상 컨셉인가 싶고 도대체 어케 사회생활 하나 싶고 ㅇㅇ..
길고양이들 때문에 새가 죽고 멸종위기 종이 생기고 하는걸 떠나서 싶다는 말이 나오고 앞으로는 죽일거라고 말을 한다는거에 진짜 인류애 다 떨어짐
앞에 비둘기가 밥먹고 있어도 말 똑같이 할거냐는 글도 봤는데 앞에 비둘기가 밥을 먹고 있을지언정 비둘기 ㅈㅜㄱ이거싶다는 말은 안하잖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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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공감한다고 댓글 달려고 했는데 워딩 보고 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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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아 근데 캣맘 진짜 짜증나 아니 자기집에서 주는 거면 그래도 어떻게 이해하겠는데 남의 빌라에다가 밥 주고가,,, 밤에 고양이 울음소리땜에 신경쓰여ㅠ 엄마가 얘기해도 몰래 놓고 가더라 나도 고양이는 좋아하는데 에바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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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캣맘에 대한 분노가 고양이로 어떻게 안가겠어
집주변에 있으면 고양이소리로 새벽에 시끄럽고
난 물렸던 적 있어서 보기만해도 무서운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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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자동차 끄는 익인이라 이해는 하는데 캣맘한테의 분노가 고양이한테 가는 건 좀 아니라고 봐 책임질것도 아니면서 먹이주는 사람들이랑 유기하는 사람들이 문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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