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쁜 날에도 축하 받아야하는 날에도 나의 마음 속 한켠엔 크게 우울이 잡혀있다 매 순간 나의 장례식을 생각한다. 이유를 알고싶지만 딱히 이것이라고 하는 이유가 없다 내가 미친걸까 사람들 말처럼 내가 진짜 미쳐버린걸까 아닌데 난 그냥 그냥 다른애들과 똑같은데 다들 날 아는척 판단하는 거 역겹다 정말 미치도록 죽고싶다
| 이 글은 5년 전 (2020/9/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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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 날에도 축하 받아야하는 날에도 나의 마음 속 한켠엔 크게 우울이 잡혀있다 매 순간 나의 장례식을 생각한다. 이유를 알고싶지만 딱히 이것이라고 하는 이유가 없다 내가 미친걸까 사람들 말처럼 내가 진짜 미쳐버린걸까 아닌데 난 그냥 그냥 다른애들과 똑같은데 다들 날 아는척 판단하는 거 역겹다 정말 미치도록 죽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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