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생일인데 친구가 딱히 생각나는게 없다고 자기한테 어울리는 옷을 사달래서 일주일간 찾아봤거든 근데 걔 취향이 아닐 것 같거나 배송이 느리거나 해서 화장품으로 대체하려고 했어 근데 걔가 화장품 있어도 안 쓴다면서 옷 링크 보내고 예쁘다고 하는거야 그래서 그럼 그거 사겠다고 했더니 또 머뭇거려.. 그러면서 하 어떡하지 뭐 사지 하는 톡을 3일 내내 함... 그러던 중에 걔 만나기로 한 날짜도 지나가고 속 터져서 그럼 현금으로 준다니까 것도 싫대 그러면서 옷 링크를 한 열개 정도 보내면서 내가 고르라는거여ㅠ 그냥 심플하게 딱 제일 원하는 옷을 알려달라고.. 그걸로 사겠다니까 마지막은 내가 고르래 대체 심보가 뭐지???

인스티즈앱
현재 sns에서 논란중인 딸아이 피임 수술..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