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 사는데 맨날 문따고 들어오고 집안 살림가지고 겁나 뭐라함.. 사촌동생 데려와서 내 물건도 막 집어가고 엄마 옷도 집어감 (엄마가 패션디자이너라 세련된 옷이 많아..) 그걸로 뭐라 하니까 ㅇㅇ이는 다 큰게 애기들 장난감 가지고 있는거 보기 안좋다 ㅇㅇ엄마는 뭐 그렇게 옷이 많냐 어차피 버릴거~ 하는데 내가 욕하고 싶더라... 엄마가 전업주부도 아니고 아빠보다 근무시간 길어서 집 오면 밤 10시 넘음 ㅠ
| 이 글은 5년 전 (2020/9/23) 게시물이에요 |
|
옆집 사는데 맨날 문따고 들어오고 집안 살림가지고 겁나 뭐라함.. 사촌동생 데려와서 내 물건도 막 집어가고 엄마 옷도 집어감 (엄마가 패션디자이너라 세련된 옷이 많아..) 그걸로 뭐라 하니까 ㅇㅇ이는 다 큰게 애기들 장난감 가지고 있는거 보기 안좋다 ㅇㅇ엄마는 뭐 그렇게 옷이 많냐 어차피 버릴거~ 하는데 내가 욕하고 싶더라... 엄마가 전업주부도 아니고 아빠보다 근무시간 길어서 집 오면 밤 10시 넘음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