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진짜 막 짜증나고 화나면 성격이 좀 꼬인다해야하나 암튼 확 바뀌어버려 그렇다고 뭘 부수고 누굴 때리진 않ㅇr 걍 혼자 오만가지로 생각이 꼬이고 불만이 나오고 울고불고,,,,, 근데 그럴때 듣는 말이 너는 털털하고 쿨한 성격에 남들도 잘챙기고 암튼 뭐 어쩌구 되게 착한 성격인데 화나거나 억울한 일 등이 생기면 다른 사람이 된다 그런거거든 그래서 화를 참아야하나 싶다가도 그렇게 화를 참으면 나만 더 속병생기자나 그리고 원래 화내면 뭐 다른 사람같이 보일수 있는게 맞지않나 싶고 ,,, 화내는 순간까지 내가 다른 사람을 배려하나 싶은 느낌이 든다 그리고 또 내가 여기저기 엄한 사람한테나 공적인 자리에서 그렇게 화내는 것도 아니고 정말 내 기분을 드러낼 수 있는 극극극소숭 사람에게만 그러는 건데? ㅠㅠㅠ 아 근데 이게 또 그 사람들 입장에서는 내가 그런 모습을 보이는 걸 마주하기 싫은게 당연하긴 한거고 화내는 것에 이렇게 또 남들 생각에 엮여서 고민하고 있는 내가 정말 싫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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