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잘 때 몰랐는데 창문 조금 열려 있어서 추웠다고 했더니 너는 그래도 이불이 극세사잖아. 쟤는(오빠) 이불도 얇은데 베란다문이랑 창문 다 열고 선풍기 틀고 자더라. 쟤가 걱정된다 어쩌구 저쩌구.. 오빠는 더위 많이 타서 일부러 저러고 자는거고 나는 추위 많이 타서 이불도 일찍 바꾼건데..ㅠㅠ 이번만 그랬으면 안 서운한데 늘 이런식이야 나 잠 잘 못 잤어 하면 너는 그래도 다섯시간은 잤지? 엄마는~ 이런식으로 얘기해 꼭
| 이 글은 5년 전 (2020/9/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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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잘 때 몰랐는데 창문 조금 열려 있어서 추웠다고 했더니 너는 그래도 이불이 극세사잖아. 쟤는(오빠) 이불도 얇은데 베란다문이랑 창문 다 열고 선풍기 틀고 자더라. 쟤가 걱정된다 어쩌구 저쩌구.. 오빠는 더위 많이 타서 일부러 저러고 자는거고 나는 추위 많이 타서 이불도 일찍 바꾼건데..ㅠㅠ 이번만 그랬으면 안 서운한데 늘 이런식이야 나 잠 잘 못 잤어 하면 너는 그래도 다섯시간은 잤지? 엄마는~ 이런식으로 얘기해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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