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다녀왔고 더이상 숫자 세는건 의미가 없는거 같아서 원내용은 지웠어 남친 욕먹이려고 쓴 글도 아니고 나도 싫은 소리 들으려고 쓴 글도 아닌데 인기글 올라서 갑자기 댓글 많이 달리길래 좀 당황스럽구ㅎㅎ 남친 자는거 새벽까지 일하는 사람이라 충분히 이해 가능하고 나도 굳이굳이 남친이랑 같이 가려고 했던거 아니야 얘들아ㅠㅠ 댓글에 상황 설명 해놨으니까 봐주면 좋겠다 다들 댓글 달아줘서 너무 고마웡ㅎㅎ
| 이 글은 5년 전 (2020/9/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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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다녀왔고 더이상 숫자 세는건 의미가 없는거 같아서 원내용은 지웠어 남친 욕먹이려고 쓴 글도 아니고 나도 싫은 소리 들으려고 쓴 글도 아닌데 인기글 올라서 갑자기 댓글 많이 달리길래 좀 당황스럽구ㅎㅎ 남친 자는거 새벽까지 일하는 사람이라 충분히 이해 가능하고 나도 굳이굳이 남친이랑 같이 가려고 했던거 아니야 얘들아ㅠㅠ 댓글에 상황 설명 해놨으니까 봐주면 좋겠다 다들 댓글 달아줘서 너무 고마웡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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