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도 아내이기 전에 할머니의 소중한 딸이고 누군가에게 존중받고 사랑받기에 충분한 사람인데, 아빠는 왜 자꾸 엄마한테 심한 쌍욕 쓰고 자존심 부리고 반항하고 그러는지 모르겠어... 아빠 퇴근하면 우리가 방에서 안 나온다고 엄청 서운해하는데 그럼 본인이 이제까지 한 행동들을 좀 돌이켜 봤으면 좋겠다
| 이 글은 5년 전 (2020/9/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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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도 아내이기 전에 할머니의 소중한 딸이고 누군가에게 존중받고 사랑받기에 충분한 사람인데, 아빠는 왜 자꾸 엄마한테 심한 쌍욕 쓰고 자존심 부리고 반항하고 그러는지 모르겠어... 아빠 퇴근하면 우리가 방에서 안 나온다고 엄청 서운해하는데 그럼 본인이 이제까지 한 행동들을 좀 돌이켜 봤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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