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채소/과일 가게,..
그냥 시장가거 사는 것도 잘함
근데 내가 말하고싶은 채소과일가게는.. 일단 아줌마할머니가 바글거리고... 직원(대부분 목소리 좋은 젊은 남자)가 자꾸 뭘 외침
“어머니~ 대파! 한단에! 오천원!”
이런 곳
아 왤케 못가겠지
우리동네 유일하게 아보카도 파는 곳인데 못들어가겠음 ㅠㅠㅠㅠㅠ 왠지 부끄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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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9/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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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채소/과일 가게,.. 그냥 시장가거 사는 것도 잘함 근데 내가 말하고싶은 채소과일가게는.. 일단 아줌마할머니가 바글거리고... 직원(대부분 목소리 좋은 젊은 남자)가 자꾸 뭘 외침 “어머니~ 대파! 한단에! 오천원!” 이런 곳 아 왤케 못가겠지 우리동네 유일하게 아보카도 파는 곳인데 못들어가겠음 ㅠㅠㅠㅠㅠ 왠지 부끄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