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오는 소리 백퍼 났는데 어떡하지 하고 있었는데 엄마가 나갈일있다고 나간다는거.. 그래서 아 진짜 큰일났다 뭐라하지 하고 모르는척 하고 있었는데 엄마가 원래 밖에 택배 있으면 택배왔단 소리 하고 들여놓는데 그냥 나가서 엥 우리집거 아닌가 하고 밖에 나가봤는데 기사님이 택배를 벽에다가 세워두셨거든 근데 벽이랑 택배상자랑 색이 개똑같아서 엄마 못봤나봄 뜻밖의 보호색.. 후 진짜 다행이었어ㅠㅠㅠ 순간 별 생각 다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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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 집까지 배송 (반값택배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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