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찬투정 하신 적 한 번도 없고 밥도 주는 대로 다 드시고... 회사 많이 힘든데 맛있는 거 먹고 싶을 만도 한데 엄마 피곤하면 자기 그냥 라면 끓여 먹는다 하고 엄마한테 진짜 잘해주고 나한테도... 내가 어릴 때 많이 아팠는데 회사에서 바로 달려오고 나 아프거나 안 좋은 일 있었을 때 우신 적도 있으시고 집안일도 잘 도와 주시고
| 이 글은 5년 전 (2020/9/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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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찬투정 하신 적 한 번도 없고 밥도 주는 대로 다 드시고... 회사 많이 힘든데 맛있는 거 먹고 싶을 만도 한데 엄마 피곤하면 자기 그냥 라면 끓여 먹는다 하고 엄마한테 진짜 잘해주고 나한테도... 내가 어릴 때 많이 아팠는데 회사에서 바로 달려오고 나 아프거나 안 좋은 일 있었을 때 우신 적도 있으시고 집안일도 잘 도와 주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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