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9살때부터 키워서 24살까지 같이 살았는데 얘가 없는 하루하루를 살아야한다는게 벌써부터 지옥같아.....언젠간 내 곁을 떠날거라는건 알고있었지만,막상 경험해보니까 생각보다 더 버티기가 힘드네...
| 이 글은 5년 전 (2020/9/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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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9살때부터 키워서 24살까지 같이 살았는데 얘가 없는 하루하루를 살아야한다는게 벌써부터 지옥같아.....언젠간 내 곁을 떠날거라는건 알고있었지만,막상 경험해보니까 생각보다 더 버티기가 힘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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