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3879892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0
이 글은 5년 전 (2020/9/24) 게시물이에요
집에 먹을게 없길래 엄마한테 밥 해달라고 했거든 원래 종종 이러고 어차피 엄마가 안해줄거 알아서 그러다가 그냥 내가 알아서 대충 챙겨먹어 근데 언니가 엄마가 밥을 꼭 해줘야하냐고 약속했냐고 그러는거야 그건 아니지만 우리집 한벌이어서 엄마는 가정주부거든 그럼 어느정도 해야한다는 생각을 하고 있긴했어 근데 점점 귀찮기도하고 우리 컸다고 그냥 안해줘서 그런가보다 하고 있었는데 언니는 밥 외에 빨래나 청소 같은거 엄마가 하는거 당연하게 여기면서 내가 밥달라고 했다고 날 엄청 나쁜애 취급하더라 평소에 엄마 도와주지도 않았으면서 진짜 짜증나 자기가 착한 사람인척 하는거
대표 사진
익인1
헐 어머니한테 이르면 안되나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엄마 앞에서 그래.. 엄마는 주로 방관하거든.. 싸우면 중재를 하는게 아니라 시끄러우니까 싸우지말라고 하거든 그러니까 갈등이 더 심해지고.. 그냥 내가 참는 수 밖에 없나봐
5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카톡 숏폼은 진짜 적응이 안되네
17:05 l 조회 3
두쫀쿠맛 이거 맞아..?
17:05 l 조회 9
총맞은것처럼 정신이 너무없어
17:05 l 조회 3
두쫀쿠가 요즘 식당 먹여 살린다고 하는데.. 진심임..1
17:05 l 조회 11
교통사고 당하면 통증 얼마나 심할까?1
17:05 l 조회 6
공공기관이 11개월 인턴 뽑는건 너무하다고 생각함3
17:04 l 조회 16
근로장려금 정기신청 지금 못하지?
17:04 l 조회 6
요즘 롯리 햄버거 머가 맛있어?2
17:04 l 조회 8
이성 사랑방 내가 뭔가를 더 줘야 애정을 더 느끼고 사랑해주는 애인..2
17:04 l 조회 9
어떻게 고딩때는 이 날씨에도 치마길이가 똥구멍 직전이었지
17:03 l 조회 6
아니 나 들어가는 회사 마다 사람들 줄줄이 나가는 자리야..
17:03 l 조회 15
해외에서도 취업준비할 수 있는 거 뭐있을까?1
17:03 l 조회 8
되게 호캉스 잘하고 집오니까, 다시 가고싶다
17:03 l 조회 4
원래 해 바뀌면 2월부터가 진찌다 4
17:03 l 조회 16
이성 사랑방 여기 지겨울정도로 자주올라오는
17:02 l 조회 18
이성 사랑방 3달동안 시간갖자는데 그냥 내가 헤어지자고 하는게 맞겠지2
17:02 l 조회 11
오늘 지나면 이제 진짜 1월도 딱 1주 남아.... 2
17:02 l 조회 17
계약직도 다니다가 중간에 그만둬도돼?2
17:02 l 조회 16
2016년에 65년생과 2026년에 75년생을 같이 생각해보면1
17:02 l 조회 25
하루에 1500칼로리정도 섭취면 살빠질만해…?2
17:02 l 조회 10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