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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02
이 글은 5년 전 (2020/9/25) 게시물이에요
같은 꿈을 가지고 있어도 어떤 집 자식은 부모님의 아낌없는 지원 받으면서 마음에 여유 가지며 성취할 수 있고  

반면에 어떤 집 자식은 매일같이 부모님 돈 없다는 소리 들으면서 꿈에 있어서 꼭 필요한 것도 지원해달라 말하기 눈치보며 자신의 꿈을 어렵게 이어나가고... 그와중에 빨리 취업하라고 부담까지ㅋㅋㅋ 

너무 현타온다 안 좋은 생각만 하게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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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왜 자식한테 기대는지 노이해지요,,, 왜 어린 애한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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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ㄹට 나는 심지어 내가 알바하면서 모아둔 돈까지 빌려서 카드값냄..ㅋㅋㅋㅋ 진짜 그때 고딩때였는데 현타오더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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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보다 돈 없어서 어떻게 모은걸 꿔가냐 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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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마ㅏ즘...난 엄마한테 항상 그거 학대라고 함...성인인데 이제사야 그게 학대인걸 알았지..정신적 학대래 그게..
난 그래서 가난해서 지원해줄 수 없다면 애 안낳는게 낫다고 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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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마자ㅜㅜ 자식한테 상대배우자험담+돈얘기(맨날 돈 내란 고지서만 온다, 돈 없다 등등)는 정말 하는거 아닌데
그래놓고 여태껏 너 멀쩡하게 키워놨으니 난 좋은 부모다라고 하는데 기가 참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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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ㅇㅈ 누가 형편없는데 애 낳으라고 했나..? 본인 잘못인걸 왜몰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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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돈 없는거 누가 모르냐고 ,, 제발 압박좀 주지말라고 ㅠ 그런것때문에 우울증걸려서 너무 힘듬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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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이래서 미래에 돈 풍족하게 없을 것 같고 지원못해줄거 같으면 애 낳으면 안된다고 생각.....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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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나는 엄마가 그럴때마다 '나보고 어쩌라고 그래서 뭐 어쩌라고 몸이라도 팔아서 돈벌어 오라고? 누가 중학생을 알바에 써주는데!!' 이러면서 엄청 화냄
지금도 그소리 하는데 그냥 인상쓰고 노려본다. 내가 직장인이긴 한데 집에 한푼도 안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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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솔찍히 그시절에 외면하고 싶어도 외면할수 없을만큼 가난했음. 단칸방에 온가족이 살았으니까. 그보다 더 어렸을땐 혼자서 친척집 전전했으니까.
나도 우리집 돈 없는거 알고있는데 그걸 어린 나에게 한탄하는게 너무 싫었음.
왕따 당해도 집에 있지도 않은 부모때매 기댈수 없었는데 필요할땐 없었으면서 나한테 그런소리나 하는 부모가 원망스러웠지.
지금도 부모한테 정 못줬음. 그래서 남들 보기에 적당히 다정한 딸 정도로 보일만큼만 한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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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이거 완전 나...... 나 기억이 있는 순간부터 돈없다는 소리 들어서 하고싶은거 있어도 해달라고 사달라고 한번도 말한적 없어 부담될까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땐 내가 태어나버려서 돈없는줄알고 계속 눈치보면서 지냈는데 그거 습관되서 아직도 남 눈치 많이본다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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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근데 돈없는데도 자식낳은건 그땐 다 그랬으니까 이해는 되는데 그걸 자식한테까지 그것도 어릴때부터 전가하진 말아야해 진짜 이게 정신적 폭력이 아니면 뭐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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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하 진짜,,,,,,,우리 초3 동생 뭐 먹고 사고 할때마ㅏ다 이거ㅡ얼마냐고 물어보고 에이싸네 비싸네 이런 습관 든거진짜 블쌍해서 미쳐버리겟어 딴집애들은 암생각없이 놀고 헤헤거리면서 받아먹을 나이인데 이런거 챙긴단 게..... 집안분위기가 돈에 연연하는 분위기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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