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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8
이 글은 5년 전 (2020/9/25) 게시물이에요
아빠는 6살에 이혼해서 절연라고 삼지 오랴됐고 심지어 돌아가심 

엄마는 외국인인데 한국에서 일자리 전전하며 살아서 힘들다.. 

아악 

엄마 탓 하는 건 아니지만 내가 좀 더 잘하면 됐을 걸 그치 

ㅋㅋ 

난 왜 이럴까... 

그냥 부모님 지인이나 부모님 힘으로 회사 들어간 애들 보고 부러워서 적어봄.. 

 

안 그런 서라도 있는 거 알지만~~ 내 주위는 다 그러니까..아어어아ㅏ 

나도 모르는 거 많은데 물어볼 수 있는 어른 있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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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막줄 보니깐 무슨 마음인지는 알겠다 ㅠㅠㅠ그래도 부모님이 취업꽂아주는 사람은 소수 아닐까???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렇지 않으니깐 그것만 보고 스스로 안타깝다 생각하지 않길 바래 ㅠ 쓰니 꽃길만 걷길 바란다!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고마워ㅠㅜ 덕분에 조금이나마 힘이 났어ㅠㅜ
내가 더 잘해야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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