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 때였나 놀이터에서 놀다가 집 가고 있는데 중학생인지 고등학생인지 아무튼 나보다 큰 학생 언니들 두 명이 저쪽에서 오고 있는거 걍 지나가려는데 한 명이 내 이마 세게 팍 때리고 지나감.. 다른 한 명은 뒤돌아서 나 쳐다보고... 난 너무 놀라서 뭐라 할 새도 없이 멀어져가는거 쳐다만 보고 있었는데 엄마한테도 말 안 했었나봐 나중에 얘기하니까 그걸 왜 지금 말하냐 그러더라 ㅠ 별일 아닌데 별일이라서 그냥 가만히 있다가도 문득 문득 생각남 살아있다면 길 가다 자빠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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