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미안하다고 다시 친하게 지내자고 하는데 마음이 아직도 안풀려..... 신뢰를 다 잃은기분이야.... 엄마 얼굴만 보면 자꾸 그게 떠오르고 다시 예전처럼 친구처럼 못돌아갈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