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야 알바 같이 하는 오빠 여친이 나 싫어함 어떻게 아냐면 행동이랑 표정 그리고 말투..태도..다 나 싫어하는 거 티나서 너무 당황스러움.. 원래 매니저님 나 오빠 셋이 일하는데 중간에 매니저님 퇴근하면 오빠랑 나 둘이서 일하거든. 근데 손님 없고 한가하면 서로 아무 영양가없는 시시콜콜한 얘기하고 설거지 쌓이면 서로 하기싫어서 미루고 장난치고.. 그냥 다른 알바생이랑 똑같아 사적으로도 연락 안하고 일할때만 얘기하는 사이인데 여친이 그 오빠 데리러 자주 온단말야 끝날 시간에 맞춰서 데리러오는데 그럴때마다 내가 인사하거든? 초반에는 몇번 받아줬는데 요즘 들어서 내 말 십고 대놓고 무시하고 내가 인사하면 아 네..하고 눈빛으로 째려보고 그럼 첨에는 내 착각인가 했는데 오늘은 오빠 여친이 안데리러와서 오늘은 안 만나요?했더니 오빠 말로는 여친이 삐져서 안온다는거야 그래서 엥 왜요?했더니 오빠가 장난스럽게 웃으면서 너랑 나랑 같이 일하는게 맘에 안든대~ 이러길래 내가 당황하니까 오빠가 너무 심각하게 받아들이지말라고 원래 질투 심하다고 그러긴하던데 괜히 억울해..알바하면서 입 꾹 다물고 있어야하는것도 아니고 ㅠㅠㅠㅠㅠㅠ질투 심한 익들도 만약 자기 상황이면 나 싫어할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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