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고민(성고민X)
첫 알반데 진짜 오래했음 직영점이어서 수당 꼬박꼬박 잘 챙겨주고 월급도 시간되면 잘 들어옴 그리고 일 못한다고해서 마음대로 못 자름 근데 내가 알바를 오래하긴했지만 시험준비할게있어서 근 2년정도를 점장님 허락하에 한 달에 2번 3-4시간씩밖에 근무를 안함 올해 3년차고 올해부터 근무 일수랑 시간 매니저님한테 부탁해서 을림 근데 같이입사한 애들이랑 연차는 같은데 일은 걔네만큼 잘 하지도못하고 교육받을 타이밍 다 놓쳐서 약간 낙동강 오리알신세임 하던것만 맨날함 근데 일 못해서 질타받고 이러지는않음 다만 혼자 눈치가 너무 보임.. 그리고 가끔가다 일 잘하는 신입 들어오면 걔한테 밀리는 날도 있음..좀 짬 찬 사람들이 하는 일이 있는데 그걸 나한테 안시키고 그 일 잘하는애한테 넘김 그럴때마다 현타 엄청 옴.. 부모님이나 친구들한테도 다 얘기해봤는데 그래도 시키는 일 못하는것도 아니고 자르지도못하니까 철판깔고 다니는게 낫지 않겠냐 해서 걍 다니는중인데 혼자 민폐아닌가 이런생각이 계속 듦.. 원래는 올해 교환학생가서 그만둘 예정이었는데 코로나때문에 걍 버티고는 있는데 왜 혼자 찔리고 눈치가 너무 보이는지 모르겠어...관두는게 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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