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언니가 40인데 바로 윗집에 살아서 ... 연락도 하고 자주 만나고 하니까 영향이 그대로와 .. 익들같음 거리둘거같아?? 예를들면 “나 유기견후원하려고 이거 만드는데 너오늘할거없음도와줘” “시간나면 올라와” 라던가 ... 나 요즘 일안하고 쉬는거알거든 ... 그리고 애들데리고 놀러가자 해서 즐거운마음으로 가면 거기서 또 자기랑공감되는 .. 나는전혀모르는사람인데 유기견임보쪽 다른견주불러서 둘이 또 얘기하고있고 .. 나랑 만나도 거의 유기견활동 얘기 .... 누가임보하는강아지얘기 그리고 견주얘기 아예 그냥 인생 포커스가 그쪽이야.. 나도 반려견키우는데 갈수록 그게 심한거같아서 .. 자연스레 영향이 오더라고 ... 그래서 좀 거리둬야하나 고민돼 그리고 그언니도 자기인생에 도움안되면 그냥 가깝게 안두는거같아 많이 느껴지기도하고 내가 미련없이 그냥 사람 잘라내야하나 필요한순간이나 이득될땐 세상착하고 좀 개인적인얘기로화제돌리려고 하거나 하면 폰보면서 대충얘기하거나 그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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