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파트 단지가 둥글게 아파트가 배치되어있어서 소리 잘 울리는데 초등학생으로 들리는 남자애 목소리가 "내꺼야!! 하지마!!" "내가 너보다 형이야"" 하고 거의 악쓰고 계속 저 말 반복하고 더 저학년~ 유치원생으로 들리는 목소리가 특유의 떼쓰는 소리? 내면서 악악 거리는데 한 10분정도 계속 들리네.. 부모가 중재해야하는 거 아닌가..? 시끄러운 건 둘째치고 저러면 형제 사이 안좋아지고 애들 둘다 마음에 상처입을텐데; 좀 걱정되네...
| 이 글은 5년 전 (2020/9/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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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파트 단지가 둥글게 아파트가 배치되어있어서 소리 잘 울리는데 초등학생으로 들리는 남자애 목소리가 "내꺼야!! 하지마!!" "내가 너보다 형이야"" 하고 거의 악쓰고 계속 저 말 반복하고 더 저학년~ 유치원생으로 들리는 목소리가 특유의 떼쓰는 소리? 내면서 악악 거리는데 한 10분정도 계속 들리네.. 부모가 중재해야하는 거 아닌가..? 시끄러운 건 둘째치고 저러면 형제 사이 안좋아지고 애들 둘다 마음에 상처입을텐데; 좀 걱정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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