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알바였는데 사장이 부부였거든 근데 그 두명 다 너무 짜증나서 다쳤다고 거짓말치고 도망치듯이 나왔단말이야? 뒤에 오는 연락도 다 씹었어 지금와서 돈 달라고 연락하면 줄까..? 일은 3개월 좀 넘게 했고 12월 중간에 관둬서 급여는 얼마 안되긴해.. 글고 근로계약서 쓸 때 계약서 내용안에 4개월 못채우고 그만둘시 일한 급여의 50%만 지급한다고 되어있었거든? 그게 법적으로 효력이 있는지 궁금해.. 맨 마지막에 사장이 갑자기 그만둬서 반만 준다고 협박아닌 협박을 했거든..그 연락 마저도 씹었긴하지만.. + 왜 관뒀는지 상황설명을 하자면 난 평일마감이었고 혼자 일했어 근데 거기가 번화가+술집 뒷골목쪽이라 사람이 엄청많았고 배민이랑 요기요도 했었거든 근데 최저시급만 받고 주휴시간 충족되는데도 사장이 안줬단 말이야 오픈이 항상 여사장이었는데 내가 전날 마감할때 조금이라도 실수한 부분이 있으면 빠짐없이 체크해서 메모지에 보라고 적어두고 갈궜어.. 심할땐 씨씨티비 보면서 전화로 엄청 뭐라하고 그랬음 사람도 많은데 혼자 마감하는게 얼마나 힘든지 알면서 최저에 주휴도 안주고 굴리니까 너무 화가나는거야 글고 가끔 남사장이 너무 바쁘면 도와주러 왔었는데 쓸데없는 터치가 너무 심했음 예를들면 인사할때 어깨를 쓱 만진다거나 내가 포스기 궁금한거 물어보면 뒤에서 백허그하는 포지션을 취한다던지..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관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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