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가족이잖아. 그래도 엄마잖아, 아빠잖아. 잘 지내는 게 좋지... 등등
상대가 좋은 의도로 한거 다 알겠는데..., 나쁜맘 없는 것도 알고 응... 사람 좋은것도 알겠는데,
이미 우리 집은 되돌릴 수도 없고 문제되는 인간이 변한다 해도 싫고 그냥 혐오 그 자체라 말이 참 이상주의적이고 고깝게 들림ㅋㅋ 당장 방금도 죽이는 꿈 꿀 정도로 혐오스러워.
아는사람이 말하는것도 기분 나쁜데 남의 가정사 자세히 모르면 그냥 입 다물고 있는 게 나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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