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대가 너무 가고싶은데 일년 준비했다가 반포기상태로 복학했는데... 부모님은 했으면 하는 눈치고 나도 하고는 싶어 근데 일년해보니까 나는 안되는 시험인것같기도 한데 또 한번 더하면 그래도 다르지 않을까 싶기도 해서 미련이 안버려짐... 솔직히 냉정하게 생각하면 못갈것같은데 그냥 깔끔하게 포기하고 지금 삶 살아야겠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약사 진짜 하고싶었는데....
| 이 글은 5년 전 (2020/9/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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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대가 너무 가고싶은데 일년 준비했다가 반포기상태로 복학했는데... 부모님은 했으면 하는 눈치고 나도 하고는 싶어 근데 일년해보니까 나는 안되는 시험인것같기도 한데 또 한번 더하면 그래도 다르지 않을까 싶기도 해서 미련이 안버려짐... 솔직히 냉정하게 생각하면 못갈것같은데 그냥 깔끔하게 포기하고 지금 삶 살아야겠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약사 진짜 하고싶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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