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성이 별로여서 그랬던건지 모르겠는데, 나는 항상 무리가 내 무리가 나 포함 세 명이 되면
1 내가 중간에 끼고 나머지 두 명이 서로를 싫어함 - 내가 중간에서 중재해주려고 노력함 - 나 모르게 둘이 화해하고 절친되서, 내가 둘 사이에 낀 사람이 되어버림
2 AB는 서로 아는 사이가 아닌데, 나는 A와도 친하고 B랑도 친함 - 어쩌다보니 셋이 같이 다니게 됨 - A와 B가 나한테는 아무 말도 하지 않고 둘이서만 놀러다닌 것을 알게 됨
이런 테크를 타게 되는 거 같아..
다들 이런 경험 있지 않니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