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부터 엄마가 똑같은 거 가르쳐도 동생은 척척 이해하는데 나만 이해 못하고 그래서 그냥 동생이 똑똑한가보다 했는데 점점 나이들면서 내가 진짜 멍청하다는 걸 알게됨.. 공부도 아예 안 한 것도 아니고 한 것도 아니고 어중간하게 하긴했는데 수학이든 뭐든 다른 애들은 금방 이해하고 응용하는데 나만 못하고 쩔쩔매고 하나 외우면 그 전 꺼 까먹고ㅋㅋㅋㅋ..ㅠ 우울하다
| 이 글은 5년 전 (2020/9/27) 게시물이에요 |
|
어릴 때부터 엄마가 똑같은 거 가르쳐도 동생은 척척 이해하는데 나만 이해 못하고 그래서 그냥 동생이 똑똑한가보다 했는데 점점 나이들면서 내가 진짜 멍청하다는 걸 알게됨.. 공부도 아예 안 한 것도 아니고 한 것도 아니고 어중간하게 하긴했는데 수학이든 뭐든 다른 애들은 금방 이해하고 응용하는데 나만 못하고 쩔쩔매고 하나 외우면 그 전 꺼 까먹고ㅋㅋㅋㅋ..ㅠ 우울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