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지가 전날 술먹고 속 안좋아서 헬스장 가기 싫다는거 엄마가 가라고 한거 빼먹고 pc간거 눈감아줬고 그제 어제도 1시간 좀 하고 pc방 간거 눈감아줬는데 심지어 저 날도 하다가 pc방 간거야... 나도 엄마한테 사실대로 말하고싶네 맨날 설거지 쌓아놓고 안하면서 오늘 한마디 했다고 1살 나이 많은걸로 유세떠는거도 짜증나고
| 이 글은 5년 전 (2020/9/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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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지가 전날 술먹고 속 안좋아서 헬스장 가기 싫다는거 엄마가 가라고 한거 빼먹고 pc간거 눈감아줬고 그제 어제도 1시간 좀 하고 pc방 간거 눈감아줬는데 심지어 저 날도 하다가 pc방 간거야... 나도 엄마한테 사실대로 말하고싶네 맨날 설거지 쌓아놓고 안하면서 오늘 한마디 했다고 1살 나이 많은걸로 유세떠는거도 짜증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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