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련회 가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거기 가면 모르는 사람들끼리 그룹으로 둘러앉아서 각자 자기 힘들었던 얘기하는 시간 있잖아 근데 난 아무래도 처음본 사람들이니까 그냥 적당히 힘들었을 때 얘기하는데 막 자기 가정사 같은 하기 어려운 얘기하면서 울고 그런 사람들 신기함 어떻게 보면 대단하다고 해야하나... 절대 비하하는게 아니고 어떻게 처음 본 사람들앞에서 자기의 그런 깊은 부분을 얘기할 수 있는지 그게 대단해 나만 이런 생각하는건가??
| 이 글은 5년 전 (2020/9/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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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련회 가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거기 가면 모르는 사람들끼리 그룹으로 둘러앉아서 각자 자기 힘들었던 얘기하는 시간 있잖아 근데 난 아무래도 처음본 사람들이니까 그냥 적당히 힘들었을 때 얘기하는데 막 자기 가정사 같은 하기 어려운 얘기하면서 울고 그런 사람들 신기함 어떻게 보면 대단하다고 해야하나... 절대 비하하는게 아니고 어떻게 처음 본 사람들앞에서 자기의 그런 깊은 부분을 얘기할 수 있는지 그게 대단해 나만 이런 생각하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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