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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19
이 글은 5년 전 (2020/9/27) 게시물이에요
스무살 때 엄마친구아들 자소서 도와달래서 진짜 봉사하는 마음으로 도와줬는데 걔가 대학을 엄청 잘 갔어 그 이후로 3년 째 고통 받고 있음 HA (다 줄줄이 진짜 대학 잘가서 더 그런 듯ㅠㅠㅠ 

고맙다고 조금의 수고비라도 받는 경우엔 용돈 벌이 하는 느낌으로 첨삭을 돕지만 너무 낼름 하는 사람들은 짜증나ㅠㅠ  

막 그 애의 친구의 동생 친구 이 수준임ㅎㅅㅎ... 

진짜 호의는 함부로 베풀지마 진심 둘리인 줄 알아..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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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솔직하게 못해주겠다고 해. 시간 많이 걸리고 봉사로 할만한건 아니고 같다고. 그땐 좋은 맘으로 도와줬는데 이젠 완전 나랑 남인 사람들인데 힘들다구. 아니면 끝까지 둘리됨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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