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우리 윗집 말하자면 1. 약간 50-60대 가족 사시는데 발뒷꿈ㅊㅣ에 체중 실으면 엄청 쿵쿵대ㅎ잖아 난 그거때문에 윗집 사람들 이동 동선도 알아 심지어 식탁 의자끄는 거때문에 식사 시간도 안다^_^ 2. 매일 앞동사는 애기있는 가족이랑 저녁을 같이먹어 애기는 뛰댕길수 있는 나이 진짜 매일 거실을 운동장 삼아 뛰어 주말엔 더해 그냥 아예 주말내내 앞동인 자기 집 두고 윗집에서 살거든 심지어 비명지르면서 뛰어 3. 매일 밤 11시부터 잠꼬대를 엄청 심하게해 이게 내 방까지 들릴정도면 가족들은 뭐라 안하나 ?싶어 4. 경비실 찾아가서 부탁하니까 10분조용하고 말더라 5. 포스트잇은 3번 붙였는데 가볍게 무시 6. 뛰댕기는 애기가 아파트 계단 내려오면서 소리지르고 뛰어서 내려옴 7. 핸드폰 진동 절대 안품 진짜 할 수 있는거 다해봤는데 방법이 없어 심지어 너무 화나서 빗들고 천장 막 치니까 더 쿵쿵 심해졌어 내 머리가 울리는 기분이야 덕분에 매일 이어폰 끼고 강ㅇ의들어서 요새 귓구멍 아파 죽겠어.. 제발 다들 팁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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