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은 대학생이고 할머니가 닭볶음탕을 했는데 그걸 할머니 일 다녀오시는 동안 자기가 다 먹어서 할머니가 니만 입이냐고 엄청 뭐라했나봐 이런적이 꽤나 있었고 그때마다 나한테 왜 자기한테 승질이냐고 이해안된다함 또 해먹으면 되지 이런말 하면서 근데 난 뭔가 할머니랑 친하기도하고 마음에 걸려서 걍 닭한마리에 닭봉 넉넉하게 넣어서 넉넉하게 했으니까 너가 먹더라도 꼭 할머니도 드려 했는데 그걸 또 지혼자 다먹은거야 얘가 지할일도 곧잘하고 나랑 다른애들한텐 안그러고 딱 본인 할머니한테만 이러는건데도 내가 점점 정이 떨어지는게 정상...?

인스티즈앱
요즘 bh에서 미는 신인여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