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인것 같아서 엄마한테 울면서 털어놨는데 다른 사람들도 다 똑같이 힘들데 왜 유난이냐고, 결국에 너는 돈이면 다 되는 거 아니였냐고 이런 대답을 듣고싶어서 꺼낸게 아닌데, 그냥 내가 한심하게 느껴지고 다 끝내고 싶은데 죽는게 너무 무서워 쓰면서도 한심하네 그냥 한탄해봤어
| 이 글은 5년 전 (2020/9/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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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인것 같아서 엄마한테 울면서 털어놨는데 다른 사람들도 다 똑같이 힘들데 왜 유난이냐고, 결국에 너는 돈이면 다 되는 거 아니였냐고 이런 대답을 듣고싶어서 꺼낸게 아닌데, 그냥 내가 한심하게 느껴지고 다 끝내고 싶은데 죽는게 너무 무서워 쓰면서도 한심하네 그냥 한탄해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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