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 때만 해도 엄마 괜찮다고 같이 울면서 안아줬는데 이젠 지겹다 들어줄 내 자신조차 바닥질 나서 정신과 운운하고 있는데 엄마 힘든 걸 다 받아내지도 못하고 다 지겹고 힘겹고 부담스럽다 나도 지옥 같이 힘든데 엄마 힘든 거 알겠는데 나도 너무 힘들다
| 이 글은 5년 전 (2020/9/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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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 때만 해도 엄마 괜찮다고 같이 울면서 안아줬는데 이젠 지겹다 들어줄 내 자신조차 바닥질 나서 정신과 운운하고 있는데 엄마 힘든 걸 다 받아내지도 못하고 다 지겹고 힘겹고 부담스럽다 나도 지옥 같이 힘든데 엄마 힘든 거 알겠는데 나도 너무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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