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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16
이 글은 5년 전 (2020/9/27) 게시물이에요
울집은 방문 아빠만 닫을 수 있는데 나는 죽어도 거의 열어둬야 하고 집에서 통화도 맘대로 못해.. 특히 남친이랑 ㅠ 다 들리고 엄마가 싫어해 

문 닫으면 가족끼리 정이 없네 뭐네 하고 방도 엄마랑 같이 써서 나 맨날 공부하다가 폰 잠깐 보면 니가 그래서 공부를 못하네 뭐네 이렇게 말 하는데... 하 너무 스트레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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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헙 난 문열고 유튜브 막보면 방문 닫고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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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울집은 엄마 출근준비하고 난 밥먹을때 밥먹으면서 유튜브보면 내가 딸얼굴보러 오지 언제보냐면서 폰 보지말라그래ㅠ.. 혼자 먹는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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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ㅠㅠ 유튜브본다고 얼굴 안도망가는데요 어므니..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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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니까.. 나보고 폰 중독이라고 맨날 그러고 잔소리도 너무 많이해서 스트레스 오져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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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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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러면 난리남 내집에서 나가라그러고... 아 진짜 너무 스트레스임 아빠는 니가 딸이니까 엄마한테 맞추라그러고 엄마는 요즘 애들은 정없다그러고 내 방 벌컥벌컥 열고 막 그래 진짜 너무 짜증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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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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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3이야... 어리지도 않는데 나 낼모레 24인데.... ㅋㅋㅋㅋㅋㅋ 진짜 남자친구랑 전화 시원하게 눈치안보고 사랑해~ 해보는 게 꿈임... 그리고 막 문 벌컥벌컥 열고 잔소리하고 지켜보고 내가 놀라면 뭐 나쁜짓하길래 그래 놀라냐그러고.. 내가 엄마가 이상한거라고 해도 그게 싫으면 나가라그러는데 알바도 맘대로 못하게해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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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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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이야 아직 ㅜㅜ 그래서 공부한다고 한 거고 자격증 공부중이라ㅠㅠ,,, 나 꿈 스튜어디슨데 이유가 그거 하면 강제로라도 떨어져있을수있고 그러면 엄마도 잘 모르고 무조건 먼 곳에서 자취니까 너무 하고싶어서 스튜어디스가 꿈이얔ㅋㅋㅋㅋ 근데 코로나 터져서 엄마는 이때싶하고 공무원 준비하라 그러는데 너무 싫어... 나 얼마전까지 통금 11시엿고 지금도 11:30 되면 아빠한테서 전화와ㅠㅠ,,, 남친이랑 2년 넘게 만났는데도 외박도 제대로 못가보고 내가 학폭 당했어서 친구도 없는데 남친이랑 논다그러면 맨날 걔랑 연락한다고 부모는 안중에도 없다고 그러고 그냥 너무 스트레스 받아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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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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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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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친구들 없고 그냥 내가 집행부라 여기 사람들 핑계 대려고 했는데 번호 내놓고 가라해서 정말정말 너무 죄송하다고 하고 부학회장 번호 줬어.. 다행이 그분은 이해하시고 우리 시험기간이라 같이 밤 새는 거 맞다 이렇게 말 해주셨어 근데 내가 너무 불안해서 폰 계속 보고 있었고 우리엄마는 맨날 나만 보면 철없다그러는데 난 너무 숨막혀.... 그리구 맨날 나보고 엄마가 땅으로 꺼지길 바라는건지 죽길 바라냐 이런 말 하고 돈 없는데 너한테 맨날 돈쓴다고 그런 말 하서 핵스트레스야ㅠ... 하 남친 모르게 하려고 해도 내가 만나는 애들도 없어서 무조건 알아ㅜㅜ 진짜 너무 힘들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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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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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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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휴... 익도 엄청 고생이구나ㅜㅜ.... 난 남자친구도 지금은 집에서 살아서.... 그리고 남ㅈㅏ친구한테 이정도인 걸 들키기가 싫어ㅠㅜ 진짜 알바도 맘대로 못하고 너무 속상하고 다른애들 엄마랑 갈등없고 사이좋은 모녀보면 너무 부러워 근데 울엄마는 그것조차도 내 탓이래 남친이랑만 놀러다니고 한다구... 용돈 26만원인데 한달에 교통비포함해서..! 엄마가 그정도 너 놀 비용만 주는건데 도대체 뭐가 모자라냐고 알바도 못하게하니까 너무 짜증나ㅜㅜ 난 왜 이런 집에서 태어났을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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