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알바생은
1. 일을 1년이나 했음 난 2개월밖에 안 했음
2. 일을 잘함
3. 같이 일하는 직원한테도 예민하게 말하고 말 자체가 네'가지 없음
이런 애야 근데 나한테 말투가 진자 띠꺼워
가끔 일 안 하거나 쉴 때는 착하거든?
근데 본인이 예민하거나 나한테 뭐 잘못했거나 했을 때는 말이 진짜 네;가지 없어
이거 하라니까요? 이거 해요 저거 하세요 이게 맞다니까요? 이러면 이런 일 없었잖아요
이러고 내가 일 하면 그거 보고 옆에서 감시를 함
근데 또 일은 잘하고 점장님이나 직원은 걔 편이야
엄마랑 아빠는 내가 너무 스트레스 받으니까 말하고 나오래
뭘 어떻게 말할까 그리고 어차피 말한다고 해도 난 거기서 사람 구해질 때까지 있어야 하는데
어찌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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