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22살 그 아들 28살임 안면식도 없음 자꾸 자기 아들 소개시켜준다는데 한두번이 아니라 볼 때마다 말해... 그래서 좋게 에둘러서 거절하니까 우리 아들 전문대 다녀서 그래? 너도 무시할 처지 아냐~ 이럼 아니 아무말도 안했다고요ㅠ 엄마 말로는 그 아들이 약간 지적장애? 있고 전문대 겨우 들어가서 다닌대 결혼할 나이기도 하고 그래서 자꾸 엮을라그런다고 걍 무시하라는데 너무 기분나빠...
| 이 글은 5년 전 (2020/9/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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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22살 그 아들 28살임 안면식도 없음 자꾸 자기 아들 소개시켜준다는데 한두번이 아니라 볼 때마다 말해... 그래서 좋게 에둘러서 거절하니까 우리 아들 전문대 다녀서 그래? 너도 무시할 처지 아냐~ 이럼 아니 아무말도 안했다고요ㅠ 엄마 말로는 그 아들이 약간 지적장애? 있고 전문대 겨우 들어가서 다닌대 결혼할 나이기도 하고 그래서 자꾸 엮을라그런다고 걍 무시하라는데 너무 기분나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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