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는 스물다섯임ㅎ.. 친구가 고딩때부터 저 말투 썼는데.... 첨엔 쫌 약간 오덕말투(기분 나쁜 말이면 미안해..ㅠㅜ) 같아서 놀랐지만 남이사 무슨 말투를 쓰든 상관 안했거든 근데 남자 소개시켜주거나 친한친구랑 친해지면 꼭 저 말 하면서 나한테 신기하다고? 안좋은쪽으로 말 하니까 아 진짜 남한테는 저게 되게 큰 단점으로 느껴지구나 싶더라고 친구한테 솔직히 말해볼까ㅠㅠ.. 괜한 오지랖이려나
| 이 글은 5년 전 (2020/9/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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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는 스물다섯임ㅎ.. 친구가 고딩때부터 저 말투 썼는데.... 첨엔 쫌 약간 오덕말투(기분 나쁜 말이면 미안해..ㅠㅜ) 같아서 놀랐지만 남이사 무슨 말투를 쓰든 상관 안했거든 근데 남자 소개시켜주거나 친한친구랑 친해지면 꼭 저 말 하면서 나한테 신기하다고? 안좋은쪽으로 말 하니까 아 진짜 남한테는 저게 되게 큰 단점으로 느껴지구나 싶더라고 친구한테 솔직히 말해볼까ㅠㅠ.. 괜한 오지랖이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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