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터 버거킹 왔는데 매장이 좁기도 좁아터진 와중에 한 저리씩 띄어앉기더라고..ㅡ 여튼 그래서 난 스티커 안 붙여진 곳에 앉았는데 자리가 없어서 그런지 몇몇이 걍 띄어앉기 그런 거 앖이 바로 옆에 앉아서... 여기서 뭐라고 하면 넷사세겠지 나 역시 밖에서 뭐 먹는 거니까 잘하는 짓 아니고,,, 변명 아닌 변명 해보자면 쓰니는 2일만에 밥 먹을 시간 생겨서 급하게 먹느라 패스트푸드점 급하게 들어옴 ㅠ
| 이 글은 5년 전 (2020/9/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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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터 버거킹 왔는데 매장이 좁기도 좁아터진 와중에 한 저리씩 띄어앉기더라고..ㅡ 여튼 그래서 난 스티커 안 붙여진 곳에 앉았는데 자리가 없어서 그런지 몇몇이 걍 띄어앉기 그런 거 앖이 바로 옆에 앉아서... 여기서 뭐라고 하면 넷사세겠지 나 역시 밖에서 뭐 먹는 거니까 잘하는 짓 아니고,,, 변명 아닌 변명 해보자면 쓰니는 2일만에 밥 먹을 시간 생겨서 급하게 먹느라 패스트푸드점 급하게 들어옴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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