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을 보는데 몇년을 똑같은 말만 하는데 이제 아 예 ,,, 네,,, 하며 한 귀로 흘려 듣는데 드디어! 너무나 타당한 이유로 안 가서 너무 행복하다,,,할머니,, 돈은 계좌이체 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