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가족들이랑 안친하구 맞고 자라서... 내가 여사님 이라고 하는 순간 목숨 걸어야할듯 알바하는데 손님이 자기 어머니한테 여사님 빨리 안오나~! 이러고 그 분 어머니도 차가 막혀서 ~~ 이러는 대화 듣고 놀라구 부러웠당
| 이 글은 5년 전 (2020/9/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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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가족들이랑 안친하구 맞고 자라서... 내가 여사님 이라고 하는 순간 목숨 걸어야할듯 알바하는데 손님이 자기 어머니한테 여사님 빨리 안오나~! 이러고 그 분 어머니도 차가 막혀서 ~~ 이러는 대화 듣고 놀라구 부러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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