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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6
이 글은 5년 전 (2020/9/29) 게시물이에요
어떤 할아버지가 담배 달라고 하시는데 우리 할아버지 생각이 나는 거야 우리 할아버지가 담배 끊은지 정말 오래 되셨는데(돌아가시기 30년 전쯤 끊으셨대. 난 할아버지 담배핀 거 본 적도 없음) 담배가 원인으로 폐암 발병해서 2년만에 돌아가셨거든.. 암튼 우리 할아버지 생각나서 담배 끊으셔야죠~ 건강에 안 좋아요 그랬더니 아가씨가 싹싹하고 웃는 게 예쁘네 이러면서 몇 시에 마치녜. 퇴근시간 다 와갈 때라서 그냥 곧 마쳐요. 그랬더니 끝나고 밥 먹자는 거야. 자기 이상한 사람 아니고 외로워서 그런다고.. 그래서 오늘은 약속 있어서 안 된다 그랬더니 알바 몇 시에 하냐고 담에 알바 마칠 때 온다고 그래서 내가 원래 알바생이 아니라 친구 일 도와주는 거였거든 그래서 모른다 이랬더니 그럼 언제 밥 먹을 거냐 날짜 정하자 번호 달라 이래서 진짜 진땀 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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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으...개시룸...;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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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치.. 마칠 때 까지 그 앞에 서 있는 거야 그래서 택시 잡아 타고 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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