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본가왔는데 나 오기 열흘전쯤에 무지개다리 건넜대 부모님이 나 혼자 있는데 힘들까봐 말 못했다는데 아직 실감 안나서 눈물도 안나온다 직전에 많이 아팠는데 그래도 갈땐 편하게 갔다고해서 다행이야 그냥 말할데가 없어서 여기에라도 얘기해본다
| 이 글은 5년 전 (2020/9/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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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본가왔는데 나 오기 열흘전쯤에 무지개다리 건넜대 부모님이 나 혼자 있는데 힘들까봐 말 못했다는데 아직 실감 안나서 눈물도 안나온다 직전에 많이 아팠는데 그래도 갈땐 편하게 갔다고해서 다행이야 그냥 말할데가 없어서 여기에라도 얘기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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