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리해서 탄 것도 아니고 도착했을 때 얼마 안지나서 탔었어.. 지하철 밖에 즉 타는 곳에는 출입문 닫겠다는 안내없이 출입문이 닫혀버렸고 타다가 문에 끼었어. 사람들 진짜 깜짝 놀라고 나도 놀라고..이거 민원으로 넣어도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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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9/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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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해서 탄 것도 아니고 도착했을 때 얼마 안지나서 탔었어.. 지하철 밖에 즉 타는 곳에는 출입문 닫겠다는 안내없이 출입문이 닫혀버렸고 타다가 문에 끼었어. 사람들 진짜 깜짝 놀라고 나도 놀라고..이거 민원으로 넣어도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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