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톱 자른 흔적도 있고 품종묘같거든 주인이 버렸거나 잃어버린 듯 근처주민들이 아주 가끔 밥주는데 너무 말라서 안쓰러워 지나가는 사람들이 만져도 가만히 있고 사람 손을 잘타 그래서 고양이 기르고 싶은 사람있으면 데려갔으면 좋겠는데 이런 길고양이들도 포인핸드같은 곳에 올려도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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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9/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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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톱 자른 흔적도 있고 품종묘같거든 주인이 버렸거나 잃어버린 듯 근처주민들이 아주 가끔 밥주는데 너무 말라서 안쓰러워 지나가는 사람들이 만져도 가만히 있고 사람 손을 잘타 그래서 고양이 기르고 싶은 사람있으면 데려갔으면 좋겠는데 이런 길고양이들도 포인핸드같은 곳에 올려도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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