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친절해서 내가 왜 이렇게 불친절 하냐고 따지긴 했는데 친구는 옆에서 하지 말라고 말리고 난 불친절 당하는거 못참는 성격이라 바로바로 말하거든....너무 화나서 알바생 한테 여기 왜 불친절 하냐고 따지긴 했는데 알바생 울더라... 누가 보면 내가 개진상인줄 알겠다... 주변에 있던 손님들도 다 나 째려보고 진짜 억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