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낙 나랑 내친구들이 티카티카 쩔고 셋이 모이면 초딩력 만렙이란 말이야. 그래서 메뉴 앞에서 메뉴판 보고 고르는건데 서로 이야기하면서 티카티카 거리고 평소대로 드립치고 말고리잡고 그랬는데 앞에 알바생 두명이 우리 이야기 들으면서 웃음 참다가 결국 마지막에 빵터짐. 난 나름 알바생들 웃긴건 처음이라 뿌듯해했는데 친구들 나 쪽팔려서해서 바로 주문하고 자리 앉음
| 이 글은 5년 전 (2020/9/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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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나랑 내친구들이 티카티카 쩔고 셋이 모이면 초딩력 만렙이란 말이야. 그래서 메뉴 앞에서 메뉴판 보고 고르는건데 서로 이야기하면서 티카티카 거리고 평소대로 드립치고 말고리잡고 그랬는데 앞에 알바생 두명이 우리 이야기 들으면서 웃음 참다가 결국 마지막에 빵터짐. 난 나름 알바생들 웃긴건 처음이라 뿌듯해했는데 친구들 나 쪽팔려서해서 바로 주문하고 자리 앉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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