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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5년 전 (2020/10/02)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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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을 엄하게 키우면 이렇게 됩니다! 🎀🔪🛠 | 인스티즈

 

ㄹㅇ임 하도 가부장적이고 엄하게 살아서 아빠때문에 손목도 그어보고 고3때 부산에서 서울까지 학원 마치고 독서실 다녀온다고 구라치고 몰래 콘서트 댕겨옴 ㅋㅋ 그리고 이성관계 하도 억압하고 죽일듯이 굴어서 스무살 되지마자 남친 만들고 모텔 밥먹듯이 다님~~~!! 그러다 남친 있는거 걸렸눈데 엄마가 무조건 빌래서 아빠한테 무릎꿇고 빌었음 ㅋㅋㅋ 사람을 맨날 억압해놔서 아빠가 맨날 반대하던 타투도 함 ㅎㅎ  

지금도 이성관계 때문에 토나올 것 같음 오빠는 아빠 앞에서 여자친구랑 전화하고 노는데 내가 남자친구 있는 낌새 보이기라도 하면 또 화부터 내더라 나는 지 인형이 아닌데 ㅋㅋㅋ
1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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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2
ㅇㅈ 나는 그렇게 가부장적은 아닌데 그래도 부모님이 보수적인 편이라 맨날 거짓말 달고 살아 ㅋ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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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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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8
아버지 멋있으시다 👍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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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4
지난주에 그랬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 엄청 엄한편은 아닌데 그래도 좀 엄해서 엄마 아빠 미안 ㅎ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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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5
ㄹㅇ 내 친구 엄한 집에서 자랐는데 부모님 몰래 성에 개방적인 삶 산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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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7
ㅇㄱㄹㅇ임 집에 통금있고 부모님 엄하신 애들이 오히려 일탈에 대한 욕구가 강해서 사고도 크게치더라..ㅠㅠ 반작용같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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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8
맞음 ㅋㅋㅋㅋㅋㅋ 낮에 섹스하는 으른 ~!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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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9
ㄹㅇ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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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1
ㄹㅇ ㅋㅋㅋ 못하게 한다고 어디 안함????????
어른들이 생각하는 그런 일들 낮에도 다 발생하는데
남친과의 성관계 뿐만 아니라 각종범죄도 낮에 일어나는데 아예 방에 가둬놓고 키우지 그러셨어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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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2
진짜 어이없는게 친구들이 다같이 1박2일로 방 하나 잡아서 놀자 그래가지고 얘기 꺼낼까 말까 하다가 이미 허락 안 해준 전적이 많아서 (심지어 대부분은 니가 거기 갈 군번이냐고 화냄) 말 안하고 안갔다가 애들끼리 다녀오고 한달쯤 후에 어쩌다 얘기했는데 왜 말 안 했냬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했으면 허락해줄거야? 했더니 그건 아니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쓰면서도 어이없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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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3
ㅇㅈ 나도 맨날 이런 내용으로 싸운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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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3
완전 내얘기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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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4
난 우리집 진짜 엄하고 정말 많이 맞고 컸는데 오히려 완전 보수적이고 반듯하게 자라서 이거 트윗에 뜰 때 공감 못했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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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4
진짜 조금이라도 잘못하거나 거짓말하거나 옳지 않은 핸동을 하면 무조건 맞고 혼나면서 커서 그런가 거짓말하면 안되고 나쁜 짓하면 안된다는 게 내 머릿속에 완전 세뇌수준으로 각인되어있어.. 부모님한테 부끄럽거나 말할 수 없는 실망스러운 행동 같은 건 절대 안함 어릴 때야 반항심에 너무 힘들었고 집이 너무 엄한 게 고통스럽고 숨 막혔는데ㅠㅠ 나는 성인되고 나서..나이 한 살 한 살 더 먹을수록 이런 내 자신이 떳떳하고 올바른 게 좋은 듯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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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5
너 익이 진짜 진짜 대단한거같아! 수고했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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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5
맞앙 어른이면 지금 내가 이루고싶은 욕구를 바르게 풀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줘야지 무조건 억압하려고 하면 삐뚤어진다구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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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8
ㅋㅋㅋㅋㄱㅋㅋㅋㅋ아 이거 진짜 ㄹㅇ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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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8
맨날 독서실 간다 하고 콘서트 갔다오고ㅋㅋㅋㅋㅋㅋㅋ 전화 이어폰으로 하면서 친구랑 하고있다고 뻥까고ㅋㅋㅋㅋㅋㅋㅋㅋ 술마시고 새벽에 왔을 때도 친구 집에 있었다 하고ㅋㅌㅋ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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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9
맞다 도서관 간다하고 콘서트 가고 야자한다 하고 나와서 친구들이랑 노래방 놀러 다니고 공방 뛰어서 밤샘하는거 친구네서 잔다고 뻥치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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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0
맞아....진짜 오히려 적당히 풀어주는 집 애들이 알아서 조절 더 잘하고. 너무 묶고 억압하는 집 애들은 오히려 더 엇나가거나 밤에 할거 낮에 더 하고 기회 생기면 오늘 놀고죽잔 마인드라 더 사고 잘치더라. 안쓰러움 나샛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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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1
ㄹㅇㅋㅋㅋㅋ3대째 기독교집안인데 응~!~!처음이 목사님 아들이였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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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2
ㅇㅈㅇㅈ 진짜 인정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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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3
우리 아빠도 뭐 때문에 우리 멀리 여행 못 가게 하는데, 해외 여행도 다녀왔음 나 ㅋㅋㅋㅋ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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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3
은근히 뒤에서 할 거 다해... 차라리 억압 덜하고 조절하게 하능 게 나음 몰래 했다가 ㄹㅇ 사고치기 전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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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4
ㅇㄱㄹㅇ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 개보수적이라 어릴때부터 거짓말만 겁나 늘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초중딩때 시내도 못나가게 해서 동네친구랑 주변 한바퀴 돌고온다 뻥치고 지금도 친구들이랑 여행갈 때 가평도 멀대서 서울에서 호캉스한다 구라치고 다녀오고 그랬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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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6
나는 보수적인듯 개방적으로 자란 타입인데 거짓말은 안하는듯.. 약간 말로는 엄하게 컸는데 내가 막상 뭐 시도하거나 하면 다 눈감아주셨음 내가 사고치거나 혼날만한 일 했을때 쥐잡듯이 안잡고 조용히 그래서 내가 스스로 잘못 뉘우치게 됐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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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7
ㅇㅈ 담배폈고 타투했고 남자도 만나봤는데 울엄마 아무거뚜 몰랑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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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8
헐 진짜 심하구나.. 근데 진짜로 우리집은 통금도 아예 없는데 난 오히려 유교걸이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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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9
ㅇㅈ 나 미자고 우리집 엄한데 맨날 엄마한테 거짓말치고 낮부터 자취방에서 남친이랑 생수함 ㅋㅋㅋㅋ 어제도 해피타임 즐기고잇엇는데 엄마가 뭐하느라 전화도 안 받느냐고 뭐라함...^^ 카페에 있다고 구라쳤지만 엄마딸 남친이랑 좋은 짓 했다네용..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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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0
나도 엄하게 자랐는데 아직도 위치추적 있어서 멋대로 못 다녀 참고로 나 성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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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1
ㄹㅇ 가부장적이네 울 아빠도 가부장적임 ㅋ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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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2
난 엄마는 이해해주는데 아빠가 이해 못해서 고딩때 콘서트를 아침에 자습가는 척 가방에 체육복이랑 클렌징티슈 넣어서 엄마가 역까지 데려다주고 역에서 태워와서 차 안에서 학원갔다온 마냥 옷 갈아입힘ㅋㅋ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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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3
와 이거 ㄹㅇ이야 스물 되자마자 담배 피우고 통금 11시까지니까 맨날 아침부터 대실에서 9시간 대실 10시간 대실 이렇게 놀고 ㅋㅋㅋㅋㅋㅋ 어차피.. 할 거 다 하고 다닙니다.. ^^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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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4
ㄹㅇ...ㅇㅈ... 거짓말이 하나도 안어려워 .. 친구들이랑 있을때 좀 쪽팔일정도로 ㅋㅋㅋㅋ 거짓말이 필요한 상황일때 넘나 자연스러움 ㅋㅋㅋㅋ ㅜ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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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6
마자,, 나도 엄마아빠가 혼절순결 강요하고 남자친구 초딩때부터 안된다고 그리 뭐라했는디 엄마아빠 몰래 남친 오지게 만들고 통금 10시여서 섹수도 낮에 왕창 하고 댕긴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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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7
ㄹㅇ 거짓말 잘함 진짜 콘서트도 매번 거짓말하고 갔었고 부모님한테 한 말 중 반 이상이 거짓말일듯~~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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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8
ㅠㅠ 부모님들도 다 연애하고 그러다 결혼하셨을텐데 왜 이해를 못해주실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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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9
더 웃긴건 뭐냐면 이래놓고 일정 나이 지나면 결혼안하냐몈ㅋㅋㅋ어쩌라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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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3
내가 어디서 뭘 하든 간섭 없고 남친 데려오길 원하는 집에서 난 왜 솔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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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3
내가 능력없는것 같아서 민망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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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3
222나 왜⸌◦̈⃝⸍ʷʰʸˀ̣ˀ̣ 솔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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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0
공감ㅋㅋㅋㅋ 연애,성관계에는 흥미가 없어 그런 쪽으로는 아니었지만 거짓말이 능숙해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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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1
나 진짜 작년에 스물 둘이었거든 처음으로 콘서트 보겠다고 처음으로 타지역 갔는데 행복해서 눈물났어 외박 못 하고 해당 지역에 맛난 음식도 못 먹고 비 맞으면서 다녔지만 너무 행복했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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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3
ㅋㅋㅋㅋㅋㅋ나는 고2때까지 폰 검사당함....ㅠㅠㅠㅠㅠ비번 알려달라햐고 나 잘때마다 폰검사하고...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고등학교 졸업하고 바로 집에서 나왔음....너무 사람을 억압해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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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4
ㅇㅈㅋㅋㅋㅋㅋ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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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5
이거ㄹㅇ 진짜로 맨날 어디가냐 뭐하냐 언제올거냐 왜 안오냐 왜 아직도 거기냐 사진찍어 보내봐라 이거 물어볼 때 시간 11시도 안되있고 많고 친구랑 파자마파티? 한번도 못해봤고 피방가는거 안돼, 담배피는거 안돼, 술마시고 살짝 늦게 들어가는거 안돼, 남자친구랑 만나서 노는거 안돼
안돼는거 투성이지만 난 어떻게든 하고있다 진짜ㅠㅠㅠㅠㅠㅠ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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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5
언니는 긱사 사니까 살거 같다고 불쌍하다고 걱정해주고...부럽다 진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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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6
나도 집 엄한편인데 타지로 대학가자마자 밤새서 술먹고 헌포가고 난리났음 ㅋ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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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7
본문 사람이 저에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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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8
ㄹㅇ 위기순간도 주연급 연기로 거짓말 침 절대 저렇게 키우면 바르게 안자람 내가 거짓말 선수가 된게 다 엄빠 언니 때문이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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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9
아진짜 공감이야 나 별로 자각 없었는데, 이 글보니까 나도 완전 거짓말쟁이였네ㅋㅋㅋㅋㅋ 댓글에 공감되는 거 진짜 많다. 화장해도 술집여자, 좀 짧은 치마입으면 술집여자 그놈의 술집여자소리 진짜 많이 들었음. 친구랑 논다고 화장 좀 빡세게 하면 엄마한테 화장 배우라고 난리를 침. 엄마 화장 팩트랑 입술밖에 안함^^ 연하게 할 수록 화장 잘 했다고 생각함. 대학 다닐 때 긱사였는데, 그렇게 행복하더라. 맨날 새벽까지 놀고 클럽가고 남친은 없었지만, 남친 있었으면 더 그랬을듯ㅋㅋㅋ 지금 취준한다고 본가로 내려왔는데, 너무 한 번 자유를 느끼고 다시 들어왔더니 더 힘들다ㅜㅜㅜㅜㅜ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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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1
근데 ㄹㅇ .... 억압받고 자란게 있어수 대학 기숙사나 자취라도 한다? 그러면 고삐풀려서 새벽까지 놀더라 ㅋㅋㅋㅋ
나는 통금있는데 남친이랑 몰래 여행 한 5번은 간 듯 ㅋㅋ..
난 나중에 자식 키우면 프리하게 키우고 알려줄거 다 알려주면서 키울거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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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5
적당히 풀어주면서 해야 안엇나감 ㅋㅋㅋㅋㅋ
못하게 하면 더 하고싶은게 인간심리라 맛은 보여줘야 하고싶어 죽겠다!! 까지 안넘어가는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집은 어느부분에선 엄하고 어느부분에선 프리했는데 엄했던 부분은 거짓말도 기가막히게 쳐가면서 즐기면서도 프리했던 부분은 그러덩가 말덩가 ㅋㅋㅋ 함 ㅋㅋ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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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6
개팩트 나도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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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7
우리집도 엄청 엄한데, 나 공부때문에 잠깐 나가서 살때 남친집에서 같이 살았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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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8
우리집도 그래서 친구랑 여행 간다 구라치고 남친이랑 감 ..옛날에는 클럽도 거짓말 치고 갔는데 남친 생기고는 안간당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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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8
독립하고 싶은데 독립 시켜줄지도 의문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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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9
ㅇㄱㄹㅇ나 아는 사람은 부모님 둘다 엄격하시고 통금도 완전 엄격하게 지키도록 했었는데 혼전임신으로 결혼함ㅋㅋㅋㅋㅋㅋㅋㅋ그 전까지만 해도 부모님 나한테 엄청 엄격하셨는데 저 사건+주변에서도 어차피 부모가 아무리 엄격하게 굴어도 할거 다한다고 얘기하니까 통금 안 잡으시더라고ㅋㅋㅋㅋ제발 남친 사겨서 데이트라도 하고 오라고 하시는데ㅋㅋㅋㅋ...근데 딸내미가 더 극강의 유교걸이라서 fail...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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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0
솔직히 못하게 하니까 통제하니까 나중에는 통제하는 것들에 대해서 병적으로 집착하게 됨.. 나 결벽증 좀 있는데 원래는 결벽증 없었는데 하도 더럽다고 뭐라 해서 이제는 결벽증이 되어버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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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1
ㄹㅇ이다 통제를 너무 하니까 스트레스 장난아님 ㅋㅋ 개빡ㅊㅕ 진짜 울엄마 나 관계한것도 모름 ㅋㅋ 이미 스무살에 할거 다했는디ㅋㅋㅋㅋ 내가 순수한줄 알겠지ㅠㅠ? ㅋㅋ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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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2
인정 난 성인되고 남친생긴지 1주일만에 엄마한테 실토햇는데 엄마가 바로 피임잘하라고 대놓고 경고하고 성교육 1시간들엇다 엄한것보다 이게 훨 좋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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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3
원래.. 부모님은 차근차근... 아주 조금씩 실망시켜드려야 해,,, 동생들아 언니가 닦아 놓은 길을 고마워하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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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5
ㅋㅋㅋㅋ이거 이ㄴ정 222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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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5
ㅇㅈㅋㅋㅋㅋㅋㅋ갈수록 풀어져
울 언니는 몽둥이까지 맞았고
나는 회초리 정도
내동생은 한번도 맞은 적 없다ㅎ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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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4
우리집은 프리해서 다행... 저런집들은 자녀들이랑 대화가 되나... 그냥 자기들 부속품으로 보는거 아니야?? 진짜 너무 싫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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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4
그리고 딸이 그렇게 걱정되면 아들 교육이나 똑바로 하지 좀.... 맨날 딸만 구속함 아들은 프리하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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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3
근데 진짜 너무 억울해
어떻게 보면 .. 참 .. 나한테 소중한 추억 경험 다 밑거름이 될 수 있는 일들인데
처음부터 내가 남자랑 자려고 엄마한테 구라친건 아니니까 ㅠ 뭐 콘서트든 파자마파티든 하게해줬으면 그때 친구들하고 참 좋은 추억이엇다 하고 재밌게 놀다올수있는걸 왜 억압하는지 모르겠음
술도 그래 .... 나가서 술 마시고 취해서 이렇게 하면 안된다고 알려주는게 아니라 무작정 나가지마 안돼 술마시고 늦게들어오지마 이러니까 난 오후5시부터11시까지술먹고 개되서들어오는거 터득함 ..... 제발 스스로 경험하면서 이건 안 되고 ㅇㅣ건 되고 할 수 있는 선을 만들 수 있도록 해주라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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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5
우리집 프리하고 간섭안하는데 그래서 그런가 내가 나를 구속함 ㅋㅋㅋㅋ 보수적임 ㅋㅋㅋㅋㅋ 엄마가 오히려 학생 때 나보고 왜이렇게 교복을 길게 입냐고 니도 다른 애들처럼 예쁘게 줄여입으라그랬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난 세상 유교걸,,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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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7
진짜ㅋㅋㅋㅋㅋㅋㅋ 제발 딸 좀 억압하지마세여... 내 친구만 봐도 집에서 성인 됐는데도 너무 보수적이라 남자친구랑 여행간 거 숨기려고 낯선 여성분들한테 같이 사진 좀 믹어주시면 안되냐고 부탁하고 찍음ㅋ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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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7
우리집만 봐도 통금에 민감했을 때 내가 온갖 거짓말과 쌩쑈로 숨기다가 그것도 지쳐서 걍 늦게 들어가니까 엄마 포기함 근데 포기하고 프리해진 뒤로 오히려 내가 연락 잘하고 늦지 않으려고 애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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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7
통금 지났다고 전화 받을 때 소리부터 지르면 딸들은 그때뷰터 생각합니다... 아 전화 받으먄 안되겠다... 그러면 더 전화 안 받고 거짓말쟁이가 된다고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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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9
글게 생각해보니까 나도 엄청 유교+가부장적인 집에서 엄하게 자랐는데 20살때 첫남친생기구 모텔 밥먹듯이다녀 구라는 또 엄청 잘치구,,,^_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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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0
ㄹㅇ 오히려 통금 세게 잡고 그러면 더 엇나가게 되고 풀어줄 때 다 하자 이런 심보가 생겨서 고삐 풀리는 것 같아 오마르의 삶 채널에 통금 관련한 영상 올라왓엇는데 완전 공감이었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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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1
근데 이거 맞음ㅋㅋㅋㅋㅋㅋ 나 진짜 거짓말 최고봉이야 엄마한정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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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1
26살인데 아직 외박도 안되고 통금도 있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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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4
ㄹㅇ ㅇ거 맞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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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5
우리 집은 ㄹㅇ 신경 안 쓰는데 그러니까 내가 쫄려서... 안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 들킬 것 같고 하면 안 될 것 같아 ㅋ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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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5
옷도,,, 울 엄마는 괜찮다고 하는데 나 혼자 너무 야한 것 같아서 뭐 걸침 꼭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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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6
이거 나야나... 그래서 좀 전에 남친이랑 헤어지는 길...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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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7
ㅇㄱㄹㅇ 우리엄마는 내나이에
결혼도했으먄서 난 남친이ㅛ는걸로 눈치주고 통금도 잇고 외박도못흐고 ㅋ 그래서 낮에 ㅁㅌ간다이거야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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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8
이거 진짜 맞는말인게 우리엄빠 나 타투한거 피어싱한거 남친있는거 관계한거 친구들이랑 해외 가본거 싹다 몰라 ㅋㅋㅋㅋㅋㅋㅋ 하면 니죽고 나 죽는다고 입버릇처럼 말했던 5개인데 그래서 안 했느냐? 아니... 그냥 거짓말만 늘었을 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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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9
ㄹㅇ 그리고 그냥 말을 안 하게 됨 ㅎㅅㅎ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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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0
울집은 스무살부터 외박되고 남자친구 집에서 일주일도 있다고오..프리한편인데 오히려 엄마한테 내가 일일히 보고함 뭐 먹었다 뭐한다 되게 솔직해 !
원래 못하게 할수록 더 하고싶은 법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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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1
스무살인데도 새벽에 나가는거 절대 안되고 친구들이랑 놀면 누구랑 몇시부터 몇시까지 만난다고 보고하는 1인... 통금은 당연 12시로 정해져있고 친구집에서 자는것도 외박으로 생각하셔서 여행.친구집에서 파티 이런건 꿈도 못꾼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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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2
맞아... 거짓말 하게 되는 거 진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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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3
와 내 얘긴줄.. 난 어디 나갈때마다 허락받아야함 편의점 갈때도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약속 나갈때 친구한테 확인 전화 및 인증샷 보내야더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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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4
하 난 간이 콩알만해서 친구들도 못팔아먹겠어퓨ㅠㅠㅠㅠㅠㅠ뭔가 부모님은 다 알게될것같은 느낌.....거짓말도 잘 못하겠고...언제쯤 남친이랑 여행갈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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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8
우리집은 완전 방목형이라 거짓말할 생각을 안해본 거 생각하니까 ㄹㅇ인듯 뭐만해도 하지마라 하지마라 하면 뭘 정말 하면 안되는지 모를 것 같어 우리집은 다 ㄱㅊㄱㅊ~ 니맴 니 행동 니 책임~ 하다가 안돼!!!! 하면 오 ㄹㅇ하면 안되나봄 하고 안하게 되는데 그 반대가 될듯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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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9
나도 그런거에 정이 너무 떨어져서 이제는 표정관리도 안됌 내가 자동적으로 필터링 되서 무시했더니 아 얘가 날 진짜 싫어하는 구나를 느끼더니 그제서야 자상한 아빠인척 친구처럼 지내고 싶어하는 척,,, 가증스러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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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1
진짜 맞는말 그리고 아예 폰 없애버리고싶음 연락두절되고싶다 ...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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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2
나도... 귓불 뚫었을때만 해도 더 뚫지는 마라 하셨는데 귓불세컨 귓바퀴 이너 룩 뚫었지롱 헹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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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3
난 한참 클럽다닐대 클럽 앞에서 아빠랑 오빠가 기다렸음ㅋㅋㅋㅋㅋ근데 좋았음 걱정되서 데리러오셔서 4시에 같이 차타고감 이것두 보수적인건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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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0
우리 집은,, 멀까 프리한데 보수적임
아빠 가부장적이지도 않고 완전 친구처럼 반말하고 온갖 드립 던지면서 놀거든? 근데 낮에 대실을 하든 뭘 하든 다 해도 되는데 밤엔 항상 집에 오래 아빠가 참•• 프리한데 보수적이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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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4
근데 남친으로 뭐라하면서 나중에는 또 결혼 언제하냐고 뭐라할듯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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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5
솔직히 워딩이 세서 그렇지 저는 어느정도 맞다고 생각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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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6
ㄹㅇ나닼ㅋㅋ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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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8
다 받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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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1
우리집 진짜 방목이라 오히려 시도 안 해본 게 많은 듯 담배, 타투, 연애, 일탈 아무것도 안 해봄
3년 전
1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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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하기 싫은데 그건 하고 싶어서 ㅍㅌㄴ 두는거 천박한거야?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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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결혼할때 옛날에 아팠던것도 다 말해야돼?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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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쉘 고급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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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지커피 수박주스 맛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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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5060대 분들이 이렇게 하라고 행동하라고 하면 많이 싫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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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네 카페에서 음료수 왜 사먹는거야? 진짜 돈낭비 원탑같음5
13:24 l 조회 22
편의점 알바 해보신 분? 급함 ㅠ 7
13:23 l 조회 14
여름에 화장 다 지워지고 붉어지는거 어케함ㅠㅠㅠ1
13:23 l 조회 23
이거 알바생이 나 좋아하는걸까..? 어떻게 생각해ㅠ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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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 쌍수 하고 원래 두통심해??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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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활동왔는데 속상한일생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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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알바 첫 날이다 할 수 잇겟지...1
13:21 l 조회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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