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ㄹㅇ임 하도 가부장적이고 엄하게 살아서 아빠때문에 손목도 그어보고 고3때 부산에서 서울까지 학원 마치고 독서실 다녀온다고 구라치고 몰래 콘서트 댕겨옴 ㅋㅋ 그리고 이성관계 하도 억압하고 죽일듯이 굴어서 스무살 되지마자 남친 만들고 모텔 밥먹듯이 다님~~~!! 그러다 남친 있는거 걸렸눈데 엄마가 무조건 빌래서 아빠한테 무릎꿇고 빌었음 ㅋㅋㅋ 사람을 맨날 억압해놔서 아빠가 맨날 반대하던 타투도 함 ㅎㅎ 지금도 이성관계 때문에 토나올 것 같음 오빠는 아빠 앞에서 여자친구랑 전화하고 노는데 내가 남자친구 있는 낌새 보이기라도 하면 또 화부터 내더라 나는 지 인형이 아닌데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