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누가 너 그렇게 살면 안돼~이렇게 살아야지 이러면 또 흔들려서 내가 잘못사나보다 생각들고ㅋㅋ, 나는 이거이거 하는데 넌 왜 그거해? 이러면 또 흔들리고 자존감떨어지고, 엄마가 너 그렇게살지말고 그냥 이렇게살아야돼 이러면 또 조급해지고 우울해져.. 진짜 난 내가 뭘 원하는지 모를정도야 누가 주입시켜서 내가 해야할것같고 막상 하려니까 두렵고 20대중반이야ㅠ 대딩.. 마이웨이로 누가뭐라하든 하고싶은 거 다하면서 사는사람 주위에 있거나 아님 정말 그런사람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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