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가족은 진짜 힘들어서 해외로 이민온거고 지금도 썩 좋다고는 못하지만 그냥 저냥 사는 수준인데 해외 살고 + 집은 우리집도 아니지만 주택에 겉보기엔 괜찮은 집 + 차 두대 + 좋은 동네 니까 그냥 다들 쟨 잘 살구나 이렇게 생각하는데 이걸 평상시에 말하고 다녀서 내가 난처해... 좋은 동네 사는건 우리집이 아니고 렌트라서 가능한건데 내가 거기다 대고 구구절절 이러이러 해서 우리집 잘 사는거 아니다 말하는 것도 웃기고 계속 저 잘 사는거 아니예요 이래도 안 믿고? 이걸 나도 잘 모르는 사람들한테 쟤네 집 어마어마해 ~ 이러고 소개 시켜주는데 너무 스트레스 받음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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