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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350
이 글은 5년 전 (2020/10/04) 게시물이에요
부모님한테 사랑도 겁나마니받고 

교육도 엄하게 가르치시는데  

부모님안계시는곳에서는 온갖일탈 다저지른거 왜그러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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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정말 일종의 일탈 아닐까...
사실 나도 막 이해하고 그런 건 아닌데 ㅇㅇ...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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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너무 엄하게 사랑받으니까 팅겨서...?
나도 이유는 모르겠다 ㅎ...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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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안그래봐서 모르겠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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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같은 경우는 친구 잘못 만나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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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친구잘못만나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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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친구잘못만나서 ㅇㅇㅇ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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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그리고 사랑많이받는다 교육엄했다 이게 본인기준 아니고 제삼자 기준이라면 보이는 게 다가 아닐수도 있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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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그냥 타고난 성향도 있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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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33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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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4444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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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555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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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6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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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77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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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친구 잘못만나는 거 ㄹㅇ 인정 한번 물 들면 부모님도 겉잡을 수가 없더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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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교육 엄하게받고 너무 사랑받아도 본인 입장에서는 폭력이고 억압일 수 있으니까. 가정사랑 개인 속사정은 아무도 모르니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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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사랑받아도 엇나가고 싶을 때가 있지 사람 다 그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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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사실 겉으로만 사랑엄청받는거로 보이지만 사실은 그게 아닌경우도 있지않을까..? 가냥 내 생각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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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본인 입장에선 그게 답답할 수도 있지 간섭이라고 느낄 수도 있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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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철이 안든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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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22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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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데미안 생각난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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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교육이 어긋난 걸수도 있지 않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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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너무 오냐오냐 키워서, 친구 잘못 만나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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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친구잘못만나면 걔네랑 똑같아짐 만나는사람도 행동도 생각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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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타고난 성향, 학교친구 이런거에 따라 달라져 그것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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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도덕성 발달에서 더딘애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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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그거나 (였는데 ) ... 그냥 재밌어보였음
그거랑 그거랑 상관이 있는지는 .. 잘 모르겠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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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엇나간 정도도 상대적이지만
난 내긷준에서 정말사랑많이받고자랐고 교육도 많이받았는데 중딩땐 좀 엇나갔거든
그리고 그때마다 부모님한테 진짜 미안해햇음 .. 뭐 이게다야 엇나갈때 엄마때문에 엇나가진못하겠다!!! 이러진않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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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그거 나였는데 ㅠ 주변 친구 잘 못 사귀어서 그래
지금은 걔랑 손절치고 바른생활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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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사랑 받고 교육 잘받고 이게 전부 다른 사람 입장에서는 그렇게 보이지만 이게 아닐수도?? 나도 너는 진짜 사랑많이 받는거 보인다 이런식으로 많이 들었는데 집에서 가정폭력당함ㅋㅋㅋㅋㅋㅋ 타인이 그걸 어떻게 재단해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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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나 중학교다닐때 일탈하던애들은 집안이 맞벌이라 바빠서 관심을 못받고자랐던 애들이 대부분이라 모르겠다
지역사회가 좁아서 유치원 초등 중등 고등 같이나온애들 많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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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부모님 앞에서만 착하더라 감시를 벗어나서 그런가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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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그냥 재밌어서 ㅇㅇ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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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그건 개인의 문제같음 철이 없거나 주변에 잘 물들거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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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기냥 타고난 성격ㅇㅇ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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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오냐오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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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그냥 궁금해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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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친구 잘못만나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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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구냥 타고난 성격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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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보통 엄하게 가르치면 양애취짓은 안 하던데..
사랑만 듬뿍 받고 오냐오냐 자란 애들이면 몰라동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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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아니면 계속 엄하게 가르쳐도 타고난 성향이 그런쪽이라 안 잡히거나 친구 잘못 만나서 그렇게 되는 경우도 봤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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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ㄹㅇ궁금 나도 친구들 중에 엇나간애들 많은데, 난 바른아이루 살구있다구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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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쓰니가 모르는 그 아이의 은근한 가족소통불화 or 타고난 기질 or 친구잘못만나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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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보이는게 다가 아닌 경우도 있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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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너무 과도하게 사랑 받아서 그런 거 아닐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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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주변 노는 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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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친구 잘못만나서 ㄹㅇ...
내 소꿉친구의 동생이 진짜 착하고 마음도 여리고 순수했었는데 친구 잘못만나더니 한순간에 애가 싹 변해버림
진짜 너무 안타까워ㅠㅠ 그 애 부모님 좋으신 분이셨는데 자꾸 애가 엇나가드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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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친구잘못만나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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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엄하게 가르치면 반항심, 사랑 받으면 뭘 해도 난 괜찮다는 생각이 기반이 되는 것 같더라... 공통점은 윤리 관념이 없는 애들이라는 거? 옳고 그름을 자율적으로 분간해본 적이 없어서 모르는 거임... 걍 시키는 대로 하면 된다 또는 보여주기식으로 하면 된다는 식으로 사고가 되는 듯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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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1 너무 엄해서 반항심
2 엄하다고 하지만 사실은 하고 싶은 거 다 하게 해주는 오냐오냐 키워서
3 성향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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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타고난성격이지뭐 애초에 친구 잘못만난다는것도 걔가 그런애니까 그런애들한테 끌려서 어울리는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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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선천적으로 본인만의 열등감이나 권력욕이 있는 애들이 있음 잘나가는 애들 사이에 끼어야만 해소가 되는... 그리고 그런 애들 부모님은 사랑은 많이 줄지언정 현명한 타입은 아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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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부모님이 남한테만 좋은 사람이거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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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밖에서는 호인이고 세상 좋은 사람들인데 가족한테는 좀 그렇게 구는 사람들도 있어 또 자기 자식도 남들한테 본인처럼 착하고 아낌없이 나눠주기를 강요하거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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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허세지 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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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자식의 일탈이 100퍼센트 부모의 교육 책임은 아니니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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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나 고등학교 때 친구들 잘못 만나서 방황하고 그랬다가 지금은 고고 학점 씹어먹는 중이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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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역시 육아는 어렵고 내 뜻대로 되는 게 아니구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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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어디까지 봐주나 보자 내가 이런 짓을 해도 사랑해주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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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그런 애들은 날 때부터 싹 to the 수가 옐로우인거라 생각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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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양아치 친구들을 좋아하고 어울리고 싶어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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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그냥 그사람자체가 그런걸수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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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근데 그냥 재밌어서 그런경우 생각보다 엄청 많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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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그런애들이 공부도 또 잘하면 노답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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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 타고난 경우
- 부모가 너무 오냐오냐 키워서
- 본인 환경이 너무 당연해서 축복인지 인지를 못 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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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
성향 ,, 내친구중에 부모님이랑 진짜 친구같이 지내몀서 사랑 듬뿍받고 교육도 잘 가르치셨는데 성향 자체가 놀기 좋아하고 누구보다 위에있능거 좋아하고 약간 상황자체에 재미를 추구하는? 뭐가 선인지 악인지 상관 안하고 그냥 재밌으니까 하는 애 있었음 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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